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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09:27
조회: 245
추천: 2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간추린 뉴스![]()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법원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체포영장 집행 방해, 권한 남용 등을 유죄로 판단했으며, 경호처를 사병화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항소할 예정입니다. ■ (정치)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공수처 내란죄 수사권 및 영장 청구 관련 주장을 모두 기각했습니다. 공수처의 수사권 행사가 적법하며 서부지법 영장 청구도 문제없다고 판결했습니다. ■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이 선고되었지만, 초범 감안 및 적극적 주도 불인정 등 이유로 논란이 일었습니다. 죄질에 비해 낮은 형량에 비판이 쏟아졌고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형을 받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단이 청와대 오찬 회동을 했습니다. 대통령은 협력과 통합을 강조했지만, 종합특검법과 쌍특검법을 두고 여야는 이견을 보였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여당을 겨냥한 쌍특검 도입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으로 불참했습니다. ■ (정치) 정부가 대전·충남,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최대 20조 원을 지원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 부여와 공공기관 이전 우대를 약속했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6월 지방선거 전 입법을 목표로 환영했지만, 국민의힘은 선거용 포퓰리즘이라며 구체성이 떨어진다고 비판해 여야 공방이 예상됩니다. ■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관련 2차종합특검법이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반대에도 여당 주도로 처리되었으며, 2차 특검은 내란·외환 혐의 및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합니다. 수사 인력은 250여 명, 수사 기간은 최장 170일입니다. ■ (정치) 김경 서울시의원이 강선우 의원에게 건넨 1억 원을 공천 확정 수개월 뒤에야 돌려받았다고 진술해 파장입니다. 이는 돈을 즉시 반환했다는 강 의원의 기존 해명과 정면으로 배치되어 뇌물 혐의 적용 가능성이 커졌으며, 경찰은 오는 20일 강 의원을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 (정치) 이혜훈 후보자 장남이 부정 청약 조사 발표 다음 날 분가한 사실이 드러나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에 임이자 의원은 이 후보자가 "검증 아닌 수사 대상"이라며 19일 청문회 거부를 선언했으나, 민주당은 예정대로 개최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어 청문회 진행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 (경제) 코스피가 새해 들어 연일 상승하며 사상 처음 4,800선을 돌파했습니다. 시가총액은 4천조 원을 넘어섰고, 삼성전자 급등이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5,000 돌파를 긍정적으로 전망합니다. ■ (경제) 코스피가 빠르게 상승하며 4,800선을 돌파했으나, 반도체주 쏠림 현상과 양극화 심화로 우려가 제기됩니다.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가능성과 고환율도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경제) 미국 뉴욕증시가 트럼프 대통령의 차기 연준 의장 관련 발언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3대 지수 모두 소폭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반도체주는 상승했으나 대형 기술주는 하락하는 등 종목별 혼조세가 이어졌습니다. ■ (경제) 고용노동부가 쿠팡에 대한 집중 근로감독을 시작했습니다. 불법파견, 저성과자 퇴출, 블랙리스트 의혹 등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권고한 안전보건 및 작업환경 개선 이행 여부도 점검합니다. ■ (사회) 어제 오후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버스가 인도로 돌진해 13명이 다쳤습니다. 버스 운전자는 브레이크 고장을 주장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사회) 보행 중 차량 돌진 사고가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숙련된 운전자조차 사고를 내면서 안전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으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 (사회) 군·경 합동조사팀이 북한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민간인 용의자를 소환 조사했으나, 당일 제3자인 30대 대학원생 A씨가 용의자는 제작자일 뿐 실제 드론을 날린 건 자신이라고 주장하고 나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과거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근무한 이력이 확인돼 논란이 증폭되는 양상입니다. 경찰은 A씨 주장의 진위와 용의자와의 관계 등을 포함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 (사회) 경북 산불 실화자 2명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습니다. 3천 5백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나 법원은 외부적 요인을 고려해 형량을 결정했습니다. 피해 주민들은 낮은 형량의 판결에 대해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국제) FBI가 기밀 유출 혐의를 이유로 워싱턴포스트 기자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미 당국은 군사 기밀 보도가 국가 안보를 위협했다고 주장했으나, 워싱턴포스트와 언론계는 이를 1천 명이 넘는 행정부 내 취재원을 확보한 기자를 겨냥한 명백한 언론 탄압으로 보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언론 자유를 지지하며 취재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 단속에 항의하는 시위를 반란으로 규정하고 내란진압법 발동을 위협했습니다. 시민들의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군 병력 투입 가능성을 시사하여 논란이 예상됩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핵심 광물자원 확보를 노리지만 현지 전문가는 회의적입니다. 막대한 매장량에도 채굴 및 정제 비용, 규제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기 때문입니다. ■ (국제) 미국과 타이완이 상호 관세를 한국·일본과 동일한 수준인 15%로 낮추는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타이완은 미국에 총 5,000억 달러의 천문학적인 투자를 약속했으며, TSMC는 애리조나주에 반도체 공장 5곳을 추가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합의로 국내 반도체 업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이 미칠 전망입니다. ■ (날씨) 오늘(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호흡기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포근하겠으나, 수도권과 충청 등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에서 오전 한때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또한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라 화재 예방에도 유의하셔야 합니다. [오늘의 명언] 행동은 모든 성공의 기본적인 열쇠이다. -파블로 피카소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4,840.74 - 코스닥 : 954.59 - 코스피100 : 5,402.45 - 달러 : 1,475.50 - 나스닥 : 23,515.40 - 다우지수 : 49,359.30 - S&P500 : 6,940.01 - GOLD(금) : 4,588.20 - 비트코인 : 140,95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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