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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10:55
조회: 1,631
추천: 7
조셉 윤 "성조기 흔들며 尹 지지한 시위대, 미쳤다고 느꼈다"
조셉 윤 "성조기 흔들며 尹 지지한 시위대, 미쳤다고 느꼈다" 조셉 윤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국면 당시의 한국 내 상황과 향후 북미 관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윤 전 대표는 16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의회교류센터(KIPEC) 주최 대담에서, 대사대리 시절 윤 전 대통령 지지 세력들이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벌인 시위에 대해 "난 그들이 미쳤다고 느꼈다(I felt they were crazy)"고 말했다. 그는 당시 상황을 "정말 이상한 일이었다"고 회상하며, "토요일 대사관 밖에 나가면, 심지어 관저 앞에서도 이 사람들은 미국 국기를 흔들며 마치 신이 그를 간택한 것처럼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얘기를 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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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nabe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