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행위 예술가 Milo Moiré란 사람이 런던 트라팔가 스퀘어에서 18세 이상 사람들에게 

가슴과 뷰지 부위를 30초씩 만지게해줌

오스트리아의 예술가 Valie Export의 

Touch Cinema를 기리기 위해 했다고 함.



1. 이름으로 트위터, 뽀르노사이트에 검색하면 관련물 나옴
2. 영상에서 뷰지 만지기 전에 손소독제 바르고 확인 확실히 하니 걱정 ㄴㄴ
3. 몇명은 뷰지 안을 휘져어서 경찰에 잡혀감. (ㅆ질)
4.비슷한 행위예술로 뷰지에 알 여러개 넣고 공공장소서 힘줘서 빼는 예술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