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게 된 넷플릭스 일본판 애니메이션 코타루는 1인 가구....

부모의 학대로 인해 4살 아이 혼자 원룸에서 살게 되며 벌어지는 일들을 여러개의 스토리로 진행하는 애니입니다.

웃긴 내용도... 슬픈 내용도... 가슴 아픈 내용도... 감동적인 내용도... 있는 애니인데..

제 경우엔 보고 있자니 가슴 한쪽 구석이 아려오고 아파 오네요...

잠 자는 것도 잊은채 벌써 8화... 더 보고 싶지만 전 내일 나머지 2화를 주행하는 것으로...

잔잔하게 뭔가 내 가슴을 적셔 주네요...

눈물 많으신 분들은 보지 마세요.. 눈물을 흘렸다는 분들이 종종 보입니다..

실사판과 애니판 두가지가 존재합니다.. 
실사판은 아직 못봤는데 내용은 똑같은거 같네요.. 그리고 실사판이 먼저 나온듯 합니다. 

실사판 제목은 "독거 소년 코타로"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EaOMU0B4t4&t=329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