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원서이고 오른쪽이 해설서 인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 입니다.

수업을 듣고도 이해를 못했고 책은 한번 읽고는 이해를 못해서 몇번을 더 읽었는데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해설서 읽고 겨우 조금 이해한것 같습니다.

분야가 과학철학이라 철학이라 생각 할수도 있지만 과학의 역사가 더 직관적 일겁니다.

수능 모의고사에서 지문으로 수차례 나온 경험이 있으며, 논문 인용 횟수로 전세계 1위를 찍고 있습니다.

초판에는 '패러다임'의 정의를 52가지로 사용 했으며, 비판이 일자, 3판인가 5판쇄 부터 잘못을 인정하고 수정하고  10 가지 정도로 정리했다고 합니다.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의 밈이 있다면,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패러다임이 그 상징입니다.

그래서 패러다임이 뭐냐 ?

어원은 예시 나 표본을 뜻하는 그리스어 : 파라그마 인데, 

옥스포트 영어 사전에는 무엇인가의 전형적인 사례나 패턴 또는 모델로 정의 합니다.

제가 배운것은 정상과학 상태에서 기본틀, 표준 사례, 문제풀이 방식 등등으로 배웠습니다.

그래서 패러다임이  누가, 언제 바꾸는가 ?

어떤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불쑥 튀어나와서, 전 패러다임- 패러다임 수리- 정상과학- 위기- 과학혁명 -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수립되며, 믿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무선 인터넷이 되는 세상이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과거 어떤 천재의 패러다임 속에 현재를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예로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중력 이론을 들수 있는데..
게시판 댓글을 보면 대부분 저보다는 물리나 수학을 잘하는것 같아 패쓰하겠습니다.


멘사 회원이니, 지능지수 몇이니 이런건 의미없는 숫자이며 굳이 힘을 주자면 스마트함의 정도겠고, 
천재이기 때문에 패러다임을 바꾸는게 아니라 패러다임을 바꾸는 자가 천재가 되는 것입니다. (선후관계)


여담으로 어떤 정부에서 우리는 어떤 경제정책으로 경제 패러다임을 바꾼다~ 라는 말을 한적이 있는데, 바꾸자고해서 바꿀수 있는게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잘못 이해하고 사용한 사례)



게쉬탈트 이미지

흔히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볼수 있는 그림들이며, 이런 그림들이 올라올때 마다 여러의견이 있지만, 아무 의미는 없으며, 정답이 없는 "두가지로 볼수 있다" 로 요약됩니다. (관찰의 이론적재성)





자주 인용되는 칠면조 내용 입니다.


예를 많이 들면서 쓴 책이라, 요약이 힘든부분이 있는데,  

기억에 남는 부분으로 "부정명제는 증명할수 없다. " 정도 되겠습니다.

너가 공산주의자가 아님을 증명해라. 라는 말은 증명할수 없다가 됩니다. 

그러니 제발 댓글로 부정명제를 증명하라는 말은 하지 맙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