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일, 여론을 등에 업은 야당의 예산 증액 요구로 kf-21 초도 생산 수량을 원상 복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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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형 이지스 구축함 건조할때와 같군요.
'미국이나 일본 중고 군함을 사서쓰지 왜 비싸게 자체 개발하냐'부터, 
'한국 실력으로는 연구개발이 불가능하다'고 거품물며 반대하다
막상 배가 완성되니 '양산해봤자 몇대 만들 돈도 없지않냐'면서 예산 잘라내고 
'초도함이 왜 미국 일본보다 성능이 부족하냐'는 무지를 가장한 음해들로 도배하고 

해군 현대화 사업에 난장질 치던 기관과 기레기들중 현재까지 사과한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 인간들 말대로 했다면, 현재 대한민국 해군은 경량급 인천급 10여척과 대구급 4-5척만 가지고 있었겠죠.
중국과 일본 해군에 압살당해 영해 밖은 나가지도 못하고 있었을 겁니다.


전쟁에서 유리해지려면 자국군이 강해지는 방법도 좋지만,
대상 적대국의 군비를 약화시키고, 개발 예산을 쳐내고, 적절한 무기를 조달못하게 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외교수단은 물론이고, 적대국에 잠입시킨 스파이나 고용된 매국노들이 장기간 활동하며 방해공작을 수행하는 방법도 씁니다. 
중국군이 대만군에게 가장 많이 한 짓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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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기사회생” 공군 요구대로 초도생산 40대 반영…국방예산 59조원 확정


보라매 양산사업은 한국국방연구원(KIDA)의 사업 타당성 조사에서 ‘기술적 완성도의 미성숙’ 등을 이유로 초도 물량을 공군이 요구한 기존 계획인 40대에서 20대로 줄이라고 제안하면서 흔들렸다.하지만 야당 측에서 "어렵게 꽃피운 KF-21의 날개가 꺾여선 안 된다"라고 우려한 점 등이 반영돼 여야 합의에 의해 날개를 달게 됐다.

국방부는 내년부터 KF-21 최초 양산에 착수해 공군의 노후 전투기 도태에 따른 전력 공백을 방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