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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01:08
조회: 4,021
추천: 1
어...... 설마.![]() https://youtu.be/jJn8ag4qkCQ (00:00) 자 그래서 검찰의 수사가 이제 너무너무 중요한데 자 아까 말씀하셨던 국한 문란에 대한 여러 가지 상황들을 하나하나 확인하는 그 과정에서 새로운 증거가 나올 거고 진술과 증언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근데 지금 이제 검찰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우리가 오늘 문제 제기를 본격적으로 할 거 아닙니까 그럼 이게 어떤 식으로 이제 전개가 될 것인지 검찰 수사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이제 지금부터 한번 제대로 따져 보겠습니다 자 일단 검찰이 수사하지 않을 거라고 하는 어 정황 증거를 먼저 제시를 할게요 당장 우리가 보듯이 어 최상목 대해서 당장 지금 구속 수사가 불가피한 상황까지 왔어요 근데 최상목 물론이고 국무위원 전원에 대해서지 무혐 하겠다라는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검찰이 다시 말하면이 내란에 있어서 대단히 가장 중요한게 국무 의원들에 대한 의인 국무위원들 다 빼주겠다는 거예요 김용현 하나 건드려서 김한테 다 모든 거 덮어씌우고 윤석열까지 빼겠다는게 지금 검찰의 어 계획 같은데 일단 (01:04) 1차 계획은 그래서 조기에 국무 위원들에 대해서 무혐의를 내릴 태세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또 두 번째 뭐냐면 경호처에 대해서 그 핵심 민방 대해서 사실상 지의 마음대로 사면해 버렸잖아요네 그건 동시에 가장 그 국무위원들과 군부 그리고 김건희 아지 연결돼 있을 것으로 보이는 안가 회동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삭제하는 증거인멸 팀을 경호처를 통해서 경호처와 검찰이 한 팀으로 움직이고 있다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는데 자 그렇다면 이건 대단히 확실한 검찰의 이상 직무 아아 검찰이 사실상 직무를 해하면서 뭔가를 도모하고 있다는 것인데 그게 무엇을 위한 것인가라고 생각하면 결국은 윤석열을 석방하기 위한 플랜 아닌가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 지금 이건 저 개인만의 생각이 아니라 현 검사 가 오늘 페북에 조금리 올린 내용인데 지금 언론에 보도 거의 안 되고 있어요 진혜원 현지 검사입니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이분이 법리 해석에 (02:09) 대단히 정통하신 분이에요 근데 뭐라고 지금 어 문제제기를 하고 있냐면 검찰청 소속 검사 같은 경우에 아무런 이유 없어도 피자를 그냥 석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석방 조치에 대해선 우리가 경호처 성훈에 대해서 왜 했어 라고 물어도 법무장관이 누가 어떤 검사가 왜 기각했지만 무정이 한다는 거 근데 어떤 것도 우리가 논의할 수 있는 다툴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예요 검사가 석방시켜 버리면 근데 우리가 저걸 간거 하고 있는 거죠 왜 여태까지 검사들은 저렇게까지 이상한 짓 안 했으니까 자 실제로 그래서 제가 검찰청법이 검찰 사무 사건 규칙 다 뒤져봤습니다 검찰 사건 사무 규칙에 보면 저기 이제 법무부 장관 령으로 지금 하게 돼 있는데 87 초에 따르면 필자 석방을 지금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검사가 기본적으로 불교사 상태에서 무죄 추정이 진행되는 과정에 수사하는 것이 맞기 때문에 검사가 특별한 이유 없이 석방하는 건 가능해요 이유가 있어야 (03:14) 구속하는 것이 필요하듯이 그래서 87조에 검사가 만대로 자기적으로 판단해서 석방할 수 있고 그리고 141조 보면은 석방 지휘서 검사가 작성해 가지고 이감 지휘소와 함께이 이성 지서를 해당 기관 그냥 저 구치소로 보내면 바로이 절차 없이 석방해야 되고 석방을 다툴 수 없게 된다 자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이제 알았잖아 우리가 검찰이 마대로 석방할 수 있다는 것을 근데 중요한 건 뭡니까 공수처에 있어 신병이 자 그러면 공수처는 지금 28일까지 더 데리고 있을 수 있는데 이틀을 지간 벌었으니까 그 전에 상설 특검이 통과돼 버리면 상선 특검이 가져갈 수 있잖아요 신병을 네 그러면 현 검찰이 손을 못 써 그래서 오늘 최상 모기가 뭐했냐 자기 분에 넘치게 지금 AI 관련 법안이라 그 방송법 개정 안이랑 거부권 행사했어요 그런데 (04:18) 선택적으로 내란 특검에 대해서만 상정을 보류했지만 31일은 검찰로 넘어가는 거죠 넘 2일쯤 넘어가죠 공수처가 28일까지 버기도 어려 그전에 자꾸 달라고 하니까 그래도 검 공수처가 맞아가면서 버텼어 그래도 31일이면 넘어갑니다 그러면 그 이후에는 만약에 풀어줬어 그렇다고 우리가 폭도들 럼 서울 지검을 고할 겁니까 우린 못 하잖아 아무런 술 방향이 없는 거 그리고 경호처가 지금 성을 쌓고 있잖아요 용산 저 관저에서 공전 한다고 저 수성전 한다고 했을 때 우리가 어떻게 할 겁니까 아데 대단히 그거는 우리가 치명적 상황이기 때문에 준비를 해야 된다 근데 이제 검찰이 윤석열을 풀어 주게 되면 국민들로부터 어마어마한 지탄을 받을 거잖아요 그 지탄 따위는 신경 쓰지 않는 단 얘 그렇게 지탄을 받으면서 풀어 주고 나서 검찰이 얻을 수 있는게 뭐가 있어요 디올백 같은 경우에 그걸 못 얻었습니까 듀올 (05:22) 백으로 콜 검 있잖아요 뭐로 얻었어요 그다음 검찰 정권의 유지를 얻었죠네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윤석열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전자에서 얻을게 없지만 윤성이 돌아온다면 검찰 정권은 계속 되는 것이죠 지금 현직에 있는 자들은 어차피 정권 교체되면 검찰청 없어지고 그 자리도 없어지지만 당 당장이 사람들은 우리 저이 위원장님이 당하셨던 것처럼 좌천된 인간들이 그든 그렇죠 그러면 지금 할 수 있는 선에서 어 김성은이 풀어줬다이 그리고 아무런 다툼을 허용하지 않고 있잖아요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 그렇게 갈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자 어제 오늘 그 뉴스에 나온 것만 봐도 명태 거 같은 경우도 보시면 그 아예 가스 어 레 가스 레인지에 집어넣어서 뭐 폭파해라 등등등 아 전자 레인지에 집어넣어서 폭파해라 뭐 등등등 황당하죠 어 명태 사건이 몇 개월을 대한민국을 뒤흔들었고 거기에 등장 인물이 정말 버라이어티 하잖아요 뭐 홍유이 김 뭐 박 수 없이 나오는데 (06:27) 그럼에도 불구하고 11월 7일 날 윤석열이 대국민 다마를 하면서 가이드라인을 줬죠 나는 본 적도 없고들은 적도 없고 뭐 의뢰한 적도 없고 하고 딱 가이드라인을 주니까 거기서 큰일났다 그 뒤에 이거 나오기 시작하면 이건 완전히 정권 다 무너지고 우리도 다 죽는다 그러니까 거기서 어 전자레인지 놓고 폭발시키고 뭐 뭐 비밀번호를 몇 자리를 하고 막 이런 얘기가 나오죠 하나도 눈치 따이 신경 안 쓰고 비난 따에 신경 안 쓰는 거죠 지금 웬만한 뉴스에 사람들이 이제 놀라지 않아요 상상 이상의 행동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검찰에서 풀어줄 수도 있다라고 하는 것은이 사안의 핵심이 윤석열이 아니고 윤석열을 옹호하는 사람이 일종의 집단 범죄 같은 걸 버리고 있는 것이다라는 이야기도 이제 많습니다 어떻습니까 저에 검찰이 진짜 풀어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드십니까 저는 그렇게까지 상상하고 싶지 않고요 이미 너무나 많은 죄를 저질렀어요 그러니까 윤석열이가 비상 개을 하고 그 이후에 선택까지 한 행태 그리고 최상의 모습 (07:32) 그리고 얼마 전에 벌어졌던 그 서부 법원의 그런 그 난동 사건 이런 것들을 국민들이 실시간으로 다 보았는데 이것을 그렇게 쉽게이 상황이 이렇게 넘어갈 거 보진 않고요 저는 서부 법원에 폭행 나운동 사건을 보면서 지금이 시기에 이런 상황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는가 저는 80년대 저도 학생 운동했지만 그 상황에서 학생 운동을 하면서도이 정도까지는 아니었거든요 근데 그때는 정말 국무 독재 한 거에서 민주주의를 위해서 싸워 왔는데 지금의 이들의이 모습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가 아니라 윤성을 지키기 위해서 같이 내란 폭동을 저지르고 있는이 상황이거든요 이런 상황들을 모두가 다 알고 있는데이 대한민국의 법치주의 국가에서 양심 있는 국민과 양심 있는 검사들과 양심 있는 재판관들이 저는이 문제를 살피 기전으로 끌고 갈 것이라고 저는 믿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UZg_mf_w1YM (00:00) 상식적으로 봤을 때 윤성열 한번 여쭤 볼게요 윤성열 머리 했거든요 아 그러니까요 그리고 메이크업도 했거든요 저 어디서 했을까요 경호처에서가 경호처에서 가서 지금 이제 저걸 하고 있지 않나요 동선이 지금 10예 10 그렇죠 윤석 10이라고 부르더라고요 아 10 네네 제수호 수번 성이라고 근 아까 욕 같으니까 윤석 10이라고 할데 윤석 10이 윤이라 그러고 예 윤석 씨 번입니까 그 감방에서 경호차 타고 헌재 오는 과정에서 미용실이 있나요 그리고 오는 과정에서 경호처 직원 외에 미용 인력이 있나요 근데 저거 어떻게 한 거예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일이 지금지 진행이 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병원 갔잖아요 상상하셨다면 병원에 가야 되는 필요를 승인해야 그래야 갈 수 있는 (01:05) 거잖아요 구치 소장이 해줬을까요 자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이미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이것들은 어떤 빌드업이면 향후에 공수처에서 조기에 당기던 아니면 최상목 버텨줘서 31일 이후에 신병을 당기던 석방하기 위한 저는 빌드업이 봐요 왜 석방할 수도 있다고 돼 있는데 왜 석방 안 하겠습니까 검찰이 석방할 수 있다는데 석방 죽어도 못한다 구속 영차 나온 뒤에는 그러면 모르지 그래도 아마 석방할 수 있겠지지는 맘대로 근데 석방할 수 있다고 되는데 왜 석방 안 하겠어 자 빌드업이 돼 있잖아 세 가지 하나 병원 갔잖아 오늘 그 아프다고 진단서 뛰겠지 그렇죠 뭔가 지금 상당히 아프다고 뛰는 거 진의 마음이지 두 번째 지금 헌법 재판소 갔잖아요 정당한 수사에는 응하겠다고 하는 의지의 표현이야 이건 그동안 공수처 수사에 응하지 않은 것은 이게 부당하기 때문이었어 자 그러면 1번과 2번 통해서 뭐가 확보가 됩니까 구속 (02:10) 사유가 해제되는 거예요 뭐였어요 구속 사유가 증권 미래였다아요네 증권 미래 의사가 없다는게 확인이 됐잖아요 헌법 재판소에 앞으로 모든 기회를 참석하겠다고함으로써 합법적인 수사를 응하겠다라고 했으니 그러면 검사 입장에서는 어우 그러면 더 이상 구속될 이유가 없네라고 풀어질 가능성이 대단 없다니까요 자 그거 막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민주당이 똘똥 붙치고 시민들이 확고한 의사를 다시 표현해 주는 수밖에 없는데 중요한 거는 이미 우리 지금 시청률도 떨어지고 있잖아요 한 달 이상 진행돼서 이미 많은 필요가 있습니다 국민들이 이게 기본적으로 연애할 때도 손을 한 2년 잡았으면 뽀뽀도 하고 결혼도 하고 뭐 프로포즈 해야 되는데 지금 3년째 손이 부르트도록 손만 잡고 있는 거야 남녀가 그러면은 그 드라마를 누가 보겠습니까 시민들이 되게 답답해요 지금 뭔가 더 이상 우리 착한 아이 프레임에 갖지 말고 좀 공세적인 입장 전환이 필요하다 자 이제 연륜이 더 있었으니까 자 이런 상황에서 그러면은 정말로 이제 기후는 기후로 끝이 나야 하는데 검찰에서 (03:13) 이런 윤성일 석방까지 고려할 수 있다는 상황을 막으려고 하면 어떻게 지금 해야 됩니까 정말 두 가지 방법 있죠 하나는 그 어쨌든 지금 이제 빛의 혁명을 이끌고 있는 시민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하고요 그 시민들이 지금 대부분 이제 2 30대의 젊은 층들이 있거든요 그 그들이 좀더 중심이 돼서 국민들과 함께 더 연대할 수 있는 그 힘들을 좀 키워내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민주당에서는 좀 더 현명하게 좀 대체하는 능력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두 가지 영향에서 하는 민생 경 챙겨 것은 챙겨 나가면서 민주당 내의 그 구체적인요 지금 말씀하신 분에 대한 검찰대 대응하는 전략 현재 수사 진행에 대해서 매일매일 체크하고 체크하면서 거기서 대응할 수 있는 전략들 잘 찾아내서 가는 것이 필요하고요 저는 처음에이 그 비상 개 문제가 생기고 나서 저는 어떻게 생각했냐면 아주 치밀하게 치열하게 당정에 접근해 들리지 않으면 이게 (04:17) 어형부형 갈 수도 있겠다는 판단도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이 부분을 보주는 사람들이 힘을 모서 함께 해야 된다고 전 생각 그러니까 이런 역풍이 생길 수도 있다는 우려를 하셨다는 거고 그래서 이제 댓글로 긴 거를 써 주신 우리 이제 시청자분이 계신데 애시당초 윤석열이 탄핵 가결이 되었을 때 그때 그냥 공모자들을 총리부터 장관들 다 일거에 탄핵을 해 버렸어야 한다 그래서 차관 체제로 갔으면 이런 일을 안 생겼다라는 이제 의견이 지금 막도 꽤 많습니다 처부터 저 계속 그렇게 많 처음에 제가 주장을 했었죠 처음에 그런데 이게 이제 이런 역풍을 만들고 보니까 대책이 없는 거예요 지금은 봐주다가 오 역공을 당하는 상황 자 이거 어떻게 지금 이제 해결 해야 하느냐 민주당은 대처를 잘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그 제가 볼 때는 딱 두 가지 영역이 있어요 그러니까 저도 현장에서 보면 제가 물어봤어요 지금 지지율 부분에 관련해서 무엇이 문제라고 생각합니까고 했더니 방금 얘기했던 것처럼 처음부터 최상목 총리 (05:21) 총리까지 포함해서 다 탄핵을 했어야 되는 근데 거기서 멈춰 버린 것이 문제가 있다라고 하는 것에 대한 문제 되기를 하는 분들이 있고요 또 한편으로는 나머지 영역에서 민생을 챙겨 나가는 부분을 하면서 함께 같이 갈 수 있는 전략들을 잘 세워 나가야 되는데 그 부분 관 전략적으로 뭔가 좀 잘 준비하지 못한게 있지 않냐라고 하는 의견들이 현장에서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상황에서 다시 한번이 이렇게 윤석열이가 당당하게 나와서 이렇게 어 대응하는 모습을 보면서는 미중이 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될 때가 됐다고 생각 이상호 대표님이 좀 전에 이제 굉장히 걱정하면서 지적해 주신 부분은 저희가 정말 긴장하고 봐야 될 부분입니다이 대목에서 우리가 다 입구 지내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주 조용하죠 어 뭐 가끔 뻘 이상한 소리를 하긴 하지만 정진석 서실장 충남 공주지 심대평 씨 아들이 지금 검찰 총장이 그다음에 계속해서 존재감이 어 안가 해동 이런 때도 분명히 뭔가 역량이 굉장히 있던 사람인데 드러나지 않는게 지금 민정 수석입니다 이들이 과연 뭐 하고 (06:25) 있을까요네 굉장히 긴밀한 관계들이 어 업무적으로 보면 특수관계 리들을 갖고 있는 분들이에요 드러나지 않잖아요 하나도 지금 마치 뭐 놀고 있는 것처럼 비춰지면 그들은 물밑에서 엄청나게 지금 이걸 위해서 노력하고 움직이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저희가 검찰의 움직임 더 긴장하고 봐야 되는 건 사실이죠 이지현 위원장도 이런 내용 이제 뭐 원래 알고도 계시지만 민주당이 정말로 심기일전해야 한다 제가 파악하는 것도 지금 용산 대통령실이 초스피드로 뭔가 활동을 하고 있다 엄청나게 분 움직인다 민정수석 그리고 지금 현재 검찰총장 심지어 정진 실장 아무것도 안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뒤에서 진두지휘하고 있다 한 명이 더 있습니다 이름은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그 사람도 매우 매우 지금 민첩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 좀 경각심을 가져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아니 저는 그 체포 영장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체포할 때까지 며칠이 걸리면서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고 잠을 못 잤습니까 (07:28) 겨우 체포를 해 해놨는데 석방이 된다고 생각을 하니까 벌써부터 너무 스트레스를 받네요 진짜 자 반드시 이제 막아야 하고요 근데 지금 이제 설 대목 앞두고 사람들이 정말로 먹고 사는게 저도 죽겠어요 뭐 다 괜찮으십니까네 아 근데 저는 솔직히 민주당 보면서 민주당이 이런 얘기하면은 또 비판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비판을 달기 받을게요 지금 너무 몸을 사려요 예 민주당이 지금 투트랙으로 가고 있잖아요 한 트랙으로 내란 멈 처벌 다른 트랙으로 민생 트랙을 가고 있어요 민주당이 민생 트랙 한다고 아 민주당이 민생을 잘 챙기네라고 평가를 누가 합니까 나아 집니까 내란 청산이 민생이다 거 아니겠습니까 내란이 청산되고이 불안정한 상황이 평정이 돼야 민생이 필까 말까 한 거지 사실 그런 측면에서 정치적으로 그냥 민생을 챙긴다고 이야기하는 메시지 전달이 필요하다는 건 어느 정도 이해는 하 하는데 (08:31) 민생 스탠스 하면서 몸사리는게 너무 느껴져요 사실 지금은 그런다고 해서이 됩니까 오히려 민생 프레임으로 가는 순간 아 아 쟤들이 이제 어떻게 좀요 상태에서 마무리하려고 하는구나 그 국임 2이랑 어떻게 이제 뭐 뭐 당정 뭐 여야 당정 뭐 협의하자는게 최상 목이 하자는 거잖아 최상목이 여야가 민생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는 거 아니야 그게 왜 그러겠어요 그래야 내란 집단이 어떻게든 컴백할 수 있으니까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원하는 대로 가주면 안 되지 우리는 자 내란 법에 대한 전투적인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으면 지금 어차피 국민적 여리가 많이 짓고 있기 때문에 왜 민주당에 대해서 지지세가 꺾이겠다 보지만 거기다 대고 민주당이 여론 조작이 있다라고 공격해 버리면 되게 이상한 프레임이 되는 거거든요 근데 민주당이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바보같이 어쨌든 지금 최성목 윤성열 당 민주당이 해야 될 거 안 하니까 민주당 지지자들이 투표 안 하는 것뿐이거든요 자 (09:35) [음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