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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9 17:46
조회: 3,572
추천: 1
"서부지법 폭도 진실 알리려던 것"…영화인들, 다큐 감독 '무죄 탄원'
"서부지법 폭도 진실 알리려던 것"…영화인들, 다큐 감독 '무죄 탄원' 박찬욱 감독 등 영화인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서울서부지방법원 습격 당시 취재차 현장에 왔다가 재판에 넘겨진 다큐멘터리 감독에게 무죄를 선고해 달라고 법원에 탄원했다. 한국독립영화협회는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윤석(44) 감독에게 무죄를 선고해 달라는 취지의 탄원서를 모아 서울서부지법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탄원엔 박 감독을 비롯해 김성수·변영주·장항준 감독 등 영화인과 시민 총 2781명이 연명했고,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한국영화제작가협회·한국영화감독조합 등 영화단체 51곳도 동참했다. 이들은 탄원서를 통해 "정 감독은 당시 불법 계엄 시도와 그에 따른 사회적 붕괴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준비하며 국회, 언론사 관계자들과 협력해 영상을 촬영하고 있었다"면서 "수사 과정에서도 이러한 작업 의도는 명확히 소명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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