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들을 걱정해야하나 모르겠군요.

많은 분들이 지금 걱정하는 상황들은 원래 절대 일어날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런일들이 숨쉬듯 일어나니 다들 예민해져있지요.

걱정이 안될순 없지만 조금만 긴장완화하시고 차라리 그 전투력을 집회참여나 온라인에 널린 12.3옹호론자들에게 푸시면 좋겠습니다.

마침 오늘 김문수 확정으로 공격거리도 많군요.

조희대 임명한게 결국 윤석열이지요. 대체 3년동안 나라를 얼마나 작살낸건지 감도 안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