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Fdb3MG_LVs?list=LL 




  • : 좌반구 전두엽의 하전두회, 주로 브로드만 44·45번 영역에 해당합니다13.

  • : 말하기, 언어 생성, 문법적 구조 처리, 단어 선택, 발음 조절 등 언어의 표현과 관련된 운동계획을 담당합니다135.

  • : 말을 이해할 수는 있으나, 말이 느려지고 문장 구성이 어려우며, 단어를 찾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브로카 실어증'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밥 먹었다"처럼 단순한 문장만 구사하거나, 단어만 나열하는 식이 될 수 있습니다25.

  • : 좌반구 측두엽 상부, 브로드만 22번 영역에 위치합니다25.

  • : 언어의 의미를 해석하고, 단어와 문장의 의미를 저장하며, 언어 이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235.

  • : 말을 유창하게 하지만, 내용이 엉뚱하거나 맥락과 맞지 않아 의미 전달이 되지 않는 '베르니케 실어증'이 발생합니다. 즉, 언어는 유창하지만, 남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말도 논리적이지 않습니다25.

브로카 영역과 베르니케 영역은 *아치형 섬유다발(Arcuate Fasciculus)*이라는 신경 섬유로 연결되어 긴밀히 협력합니다. 상대방의 말을 들으면 청각피질에서 베르니케 영역으로 정보가 전달되어 의미를 해석하고, 그 결과가 브로카 영역으로 전달되어 적절한 언어 표현이 만들어집니다24. 읽기, 쓰기, 언어 학습 등 모든 언어 활동에서 이 두 영역은 상호작용합니다3.



  • : 말하기와 언어 표현 담당, 손상 시 표현 장애

  • : 말의 의미 이해 담당, 손상 시 이해 장애

이 두 영역이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