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자체 생산한 어린 감성돔 36만 마리와 넙치 15만 마리 등 총 51만 마리를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사하·강서구 등 부산 연안 해역에 방류한다. 이번 방류는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수산자원 회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부산시낚시협회, 바다살리기 국민운동 부산 등 민간단체와 함께 학생, 주민, 시민단체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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