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4847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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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사망자 82명 실종 41명 사망자중 캠프 소녀들이 27명입니다.
대부분 중부지역 유력 집안들에서 보낸 자녀들입니다.

텍사스가 비가 적은 지역이기는 하지만 예상치 못한 재해에도 잘 대비하는 인력들이 있어야하고 시스템도 돌아가야하는데 경보도 제대로 울리지 않았었고요.

트럼프의 기상 자연재해 인력 감축이 나타낸 현상이기도 해서 아마 참사 수습되면 정부에 대한 비판도 상당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실종자분들 하루 빨리 찾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