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은 아니지만 거래처나 용인으로 넘어갈 때 항상 이용하는 길이 바로 저 고가도로 옆길임

어제 폰으로 오산 가장교차로 비 때문에 통제라고 재난문자가 울렸고
마침 용인에 약속이 있어 퇴근하는 길에 평소랑 다른 길로 빙 돌아 갔는데
돌아가며 옆(사고 난 가장교차로 수원방면)을 보니 재난문자와는 다르게 차량이 통행하고 있었음
경찰이 교차로에 배치는 되어 있었지만 통행을 막지는 않음

지나가며 뭐지? 싶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사고가 있었다고 문자와 뉴스가 보이네요

통제한다고 해놓고 왜 실제로는 안됐는지 너무 의아함

부디 이런 불행한 인재로 인한 사고가 더는 발생하지 않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