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라 사슴 공원에서 ‘사슴을 괴롭히는 나쁜 외국인 관광객과 싸우는 자경단’을 자처하는 활동을 하면서 일본인들에게 큰 호감을 얻음.

하지만, 그 활동도 말이 잘 안 통하는 외국인들에게 다짜고짜 시비를 거는 게 많아서 논란이 많았는데, 그 중에는 한국인에게 누명을 씌운 일도 있었음.

이번에 선거에 출마할 때도 본명이 아닌 닉네임 ’헤즈마 류‘ 그대로 출마하고, 포스터에 대놓고 ‘외국인 문제를 용서하지 않겠다.’ ‘사슴과 나라를 외국인으로부터 지키겠습니다.‘라며 외국인 혐오를 내세워서 시의원 당선.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우리로 치면 아프리카 BJ하던 놈이  중국 동남아 혐오 선동질로 시의원당선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