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갑질 의혹에 이어

무려 문재인정부 여가부장관이

강선우 의원 예산 갑질에 당했다는 식의 폭로를 했다

일국의 장관님이 셨으니 아예 허위사실을 말하진

않으리라 보고 길고 지루한 얘기를 이어가보자






해바라기센터란 성폭력 가정폭력 등등 피해자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언론과 정 전 장관은 단지  지역구 민원이라고
침소봉대 했지만 여가부가 해야될 일을 지역구 의원이
나선 것 뿐이다. 서울권역중 서부권은 아직도 해바라기센터가 없다.


병원들은 법적책임은 늘어나고 인센티브는 거의 없는게
해바라기센터 현실이라 이를 해결해야 하는게 여가부장관
의 임무 임에도  이대병원에서 안된다더라는 얘길 중간에서 전달만 하고 있으니 강선우 의원도 빡이칠수밖에








그리고 국정감사장에서 만났다
강선우 의원은 해바라기센터 건립에 진심이었지만

주무부처 장관이 저런식으로 나오니 
장관과 여당의원이 날선대치를 하게 됐다.

병원에 어떤 인센티브 방안이 있느냐 물어도
대답을 잘못하는 모습도 보인다.



이 국정감사 이후 예산삭감 의견을 냈다.

이게 과연 예산 갑질인가?

아니면 일안하는 부처를 견제하는 정당한 권력인가?













위안부를 매춘부라고 표현한 하버드대 교수의 논문에

"정부가 대응할 필요 없다" 고 일축했다가

당시 민주당 의원들에게 털리기도 했다

강선우 의원만 유별난게 아니라 그냥 본인 업무가

뭔지 잘모르는 듯 하다.








대통령과 여가부장관 후보자가 감히

남성 역차별 따위를 운운하다니!!!




이것이 그들의 본심이다.



화가난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