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내가 새 주인님이시다! 


우선 그 더러운 옷부터 벗고 목욕부터 해 주실까! 


그 다음부터는 이 몸이 잔뜩 귀여워 해 주마! 아, 뭐 싫어하는 음식이라도 있느냐!?"

































아저씨가 손수 만들어 준 파스타에서는 고향의 맛이 났다.


















































사람은 생긴걸로 판단하면 안된다는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