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가 드가, "소년들에게 도전하는 소녀들"은 스파르타의 당시 생활을 상상하며 그린 명화



스파르타의 결혼 풍습은 납치혼 또는 ㄱㄱ혼과 비슷한데, 여성이 문을 일부러 열어두고 자는척을 하거나 자고 있으면 남자가 들어와서 여자를 벗기고 하루밤을 보낸 뒤 양가 가족에게 사실을 알린다


단, 여성의 가슴이 작으면 가차 없는 사형의 대상이었다
스파르타에서 여성이란 '군인'을 낳을 객체였기 때문에 가슴이 작으면 '군인'을 낳아서 '먹일 수 없다'라는 이유로 사형


스파르타 여성은 가진 힘도 대단했는데, 결혼 후 남자는 군대에서 생활하고 잘 안오기에 경제권은 모두 여성이 가지며 남편이 씨 없는 수박이라면 다른 남자를 납치해서 씨도둑질을 해올 수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