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조은석 특검팀도 그랫지만 이번 김건희 특검팀 또한 언플을 참 잘하는거 같음.

이 눕방 탱글쇼 보도의 의도가 여러가지 예측 되지만 대표적인 효과를 적어 보겠음.

1. 윤내란의 찌질함을 알림
김건희 특검팀에서 파먄 팔 수록 온갖 잡귀들이 다 튀어나오는 중인데(항간에선 김건희는 결혼 이후의 모든 행적이 불법이라고 할 정도)
이와 관련자들이 너무 너무 너무 많음.

이걸 권력을 잃은 권력자의 비참함을 알려서 아직도 조사 대기중인 수많은 관련자들에게 압박 및 조사에서 빠르게 불고 조사에 협조 해라라는 메세지가 됨


2. 김건희가 윤내란을 버렸다는 의도를 확실하게 못 박음
검건희측에서 어떠한 케어가(심적 물적 금전적 등) 전혀 없다는 상태가 명백히 알려지게됨.

이게 왜? 이혼할건가?
이런 의미 이전에 내란에서 김건희쪽에 라인이 연결된 라인이 수두룩한 상태인데 이 복합적인 라인이 차단 되었다는것을 내란 가담자들에게 알리게 된 것.

내란 가담자쪽에서 구명 로비를 김건희에 묻으려는 시도 또는 그 정황에 이미 알고있음과 해당건에 대해 두 특검팀의 콜라보 수사가 시작 될 수 있음을 시사함.


3. 모든건 김건희로 모인다는 어필. 그리고 김건희를 압박함
내란 특검팀도 아닌데 김건희 특검팀에 이렇게 눕방쑈를 한다는건 내란 사태 역시 김건희의 수많은 범죄 행위 중 하나임을 간접적으로 여론에 알리는 효과를 가져옴.

또한 이후 있을 김건희에 대한 체포 및 구속때에 윤내란 많큼 벗방 시도를 할랴면 해보시던가 ㅎㅎㅎ 수준의 압박감을 심어줌


그냥 제 생각 씨부려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