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4620?sid=102
.
.
국힘은 나가서 투쟁할동안 민주당 의원들은 방송 비정규직 프리랜서 노동자들 처우 개선을 위한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우선 故오요안나 기상캐스터 가족분들도 참석했는데 엠비씨가 이번에 기상전문가들로 대체한것은 가족들이 요구한게 아니라 기상캐스터들 일자리만 잃게하고 일방적으로 바꿔버린것이라 직장을 떠난 동료캐스터들 현실에 안타까워 하시더군요.
(물론 사건때문에 여론은 한분빼고 다른 기상캐스터들에게 좋지 않았던것은 사실이지만)

내부에서는 따돌림.차별.성희롱등도 있으니 문제가되고

또한 캐스터들은 밥벌이가 잘 안되는터라 투잡 쓰리잡이 많습니다.비정규직의 불안함도 문제지만 이런 처우도 문제가 있고,
협찬사에서 오는 의상들에게 몸을 맞춰야 하기에 다이어트로 고생하고 관리하는것도 고충이 크다고 하네요.
승무원들과 조금 비슷한 환경이지 않을까도 싶습니다만

그럼에도 다들 지망생은 많죠.
비정규직 프리랜서 노동자들이 비단 캐스터만 있는게 아니라 일반적인 작가나 스탭에게도 있는데,부디 이번 간담회가 좋은 처우 개선이 될수있는 자리가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