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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23:03
조회: 9,918
추천: 0
극성수기에도 한산한 포항 해수욕장![]() ![]() ![]() ![]() 이날 오후 1시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문제는 일대 상인들의 체감상으로도 방문객이 줄어드는 추세가 현저히 드러났고 일부 부대시설 이용요금이 당초 시와 협의된 금액보다도 제트스키, 플라이피쉬 등이 5000원 정도 비싸게 책정돼 운영됐다는 것. 송도해수욕장 ‘평화의 여신상’ 바로 뒷편에 소주병과 쓰레기 등이 나뒹굴고 있었고 피서객들 사이에선 벌써부터 샤워시설과 화장실을 제대로 갖춘 바다시청과 실제 평상과 파라솔이 대거 설치된 주요 이용구간이 700m 이상 떨어져 있어 불만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피모(14·여·대구 수성구) 양은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처음 방문했는데 수중 모래가 잘 안보이고 부대시설 이용이 불편한 점이 꼭 개선됐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아울러 특대 평상 경우, 하루 10만 원 선인데 외국인들 경우 비싼 가격에 거부감을 표시하는가 하면 오후 7시 이후엔 가족 단위 손님 대상으로 파라솔에 별도 2만 원 요금이 책정된다는 점 등을 통해 첫 방문부터 진입 장벽을 높이는 것 아니냐는 현장 볼멘 목소리도 나온다. 3일 송도해수욕장에선 포스코 방면 쪽 해변은 아예 피서객이 단 한 명도 자리하질 않았다. 포항시 관계자는 “해수욕장으로 떠내려오는 부유물 등을 매일 치우고 있으나 주말엔 공공근로 근무자가 적어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며 “바가지 요금 인상 문제는 몰랐다. 구청 등과 함께 점검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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