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를 간호하는 동안 주식 손해를 봤다는 이유로 사촌 누나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한 A씨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4시쯤 성남시 수정구 한 빌라 앞 거리에서 사촌 누나 B씨(50대)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