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골공원에서 장기판이 사라진 뒤 그 많던 노인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서울시와 종로구청은 새로운 공간을 마련했지만 '미관상의 이유'로 밀려난 노인들은 여전히 옛 공간을 잊지 못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