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 유포하고 싶은게 있는데 공식적으로 하기엔 부담스러울때

영화 1984에서 하정우가 일부러 수사기록을 기자한테 흘리고
받아쓰기나 잘하라는 장면처럼,

국회에서 폰사진 찍히는것도 일부러 흘리는 것이라 결론지음


사람의 능지가 있다면, 그동안 여야 불문하고 국회에서 폰사진 찍혀서
곤혹치른게 한두번도 아닌데 학습능력이 있다면 실수일리 없거든

물론 이춘석 건은 유포해서 전하고 싶은 어떤, 메시지가 있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걍 원숭이 지능인거임

근데 민주당 드가서 법사위원장 맡을 정도의 사람이 원숭이 지능인건
말이 안되므로, 민주당 ㅈ되게 하려는 국짐 스파이인게 내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