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김범수 전 아나운서의 주식 거래 정황을 포착했다.
이에 특검팀은 김건희 씨가 김 전 아나운서에게 주가조작 사실을 공유했을 가능성을 의심 중이다.

요약 : 헬마 - 쥴리특검팀에서 아나범수 불렀는데 다 불었다!!

쥴리가 아무리 잘 빨아도 역시 깜빵앞에 장사없다!

https://m.youtube.com/watch?v=RzwO4gAmdiE
53분부터

https://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237646
기사출처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