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하면서 한편으로 경계심 적은 동물..
멀~리서부터 특유의 폼으로 손을 머리위로 들어 균형을 잡으면서 달려오는거 보면 귀여우면서도 슬픔..
아마.. 나 같은 귀여움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