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54587?sid=103

경복궁 광화문 석축에 낙서를 한 70대 남성이 현장에서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국가유산청은 11일 오전 8시 10분쯤 경복궁 광화문 석축에 낙서를 한 79세 남성을 현장에서 확인해 경찰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광화문 아래 석축 기단에 검은색 매직으로 '국민과 세계인에 드리는 글,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쓴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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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문화재 훼손.

대한민국 한복판인 광화문에, 심지어 한글로 쓰는데...

이러면 트럼프가 보냐???ㅋㅋㅋㅋㅋㅋㅋ

80 가까이 쳐먹고 하는짓이라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