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복지사업때부터 보여준 마인드
그건 잘못 쓰이거나 부당하게 축적되거나 하는 세탁 및 음성적인 돈을 양지로 환수하는 것
그렇게 빚갚고 사업하고 그러고도 남는 돈은 복지사업으로 민생에 페이백 할 것.

흔히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불만을 토로할때
이미 나라에 놀고있거나 새고있는 돈이 어디로 가는지 철저하게 계산한 잼통이 대통령 되고나서 진짜로 도둑놈 잡으러 다님.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회의로 끌어내고 만들어낸 방향이 아니라
이미 지지난 대선 전부터 작심하고 생각해온 것 들을
하나씩 실천하는 느낌임

그리고 그 새는 돈 중심에는 자기들끼리 돈 새는 자리에 입벌리고 앉아있던 기득권들이 있음.
왜 그토록 정치권력 언론 기득권층이 이 사람을 죽이려고 했는지
알 수 있는 행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