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 같은 계획은 조선인 800만 명을 만주로 강제 이주시키고, 그 자리를 일본 농민 800만 명으로 채운다는 것이 전제였다.
 이주 계획이 실현됐다면 일본인은 한반도 인구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게 된다.
김 박사는 "일본이 태평양전쟁에서 승리했다면 이 계획은 실현되었을 것이고 우리는 만주로 쫓겨났을 게 뻔하다"고 말했다.







이달의 독립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