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7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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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국무회의에 방호복 입은 이유는 이번주부터 을지훈련 기간이기때문입니다.

민주정부는 북한이 별다른 반응없어도 늘 우리 국민과 평화 안정을 위해서 당연히 해야만 하는일이니 이렇게 관심가지는거라 봅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구요.
북한이 응답하든 말든 신경쓰지 맙시다.북미간에 사이가 풀려야 진전이 있다는것도 잘알지만 무엇을 안해도 우리는 우리 국민과 경제때문에 정부가 평화 노선은 해야만합니다.

반대쪽에서는 북한에게 무시받으면서까지 왜 집착하냐 이럽니다만은
북한 독재정권이 좋아서가 아니라 싸우지 않고 국가와 경제가 안정되어야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방향성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북한이 명백한 도발과 강한 언행을 계속한다면 그에 따른 엄중한 대책과 경고도 같이 해야합니다.


일단 트럼프는 이벤트형 인간이고 쇼질에 능하며
이미 하노이때도 두번째 판문점회담때도 노딜이었죠.
게다가 현재 트럼프가 관세전쟁과 이기적인 모습들로 세계의 신뢰를 잃었기 때문에,아무리 노벨상에 구걸하다시피 업적작 노린다한들 김정은이 들러리까지 서가면서 실질적인 이득은 못얻고(체재보장.대북제재해제.핵보유 용인등)다니는 만남추구는 안할거라 봅니다.
미국은 원래 목적이 북한 핵포기와 개혁개방인거 지금도 큰 변화는 없구요.친미국가 되는것도 어쩌면 바라겠죠.(물론 개혁개방은 북한국민들에게 민주화혁명 지름길로 안내하는거라 북한정권이 극도로 싫어하겠지만요.)

경주 APEC때까지 잘 지켜보고 저도 북미관계가 잘 풀리면 좋겠지만 트럼프의 쇼질에 다들 넘어가다가 통수 당하지는맙시다.진짜 그게 가장 문젭니다 트럼프는.

게다가 북한은 현재 러시이라는 뒷배가 있어서 우리나라와 미국에게 크게 의존 안해도 될 상황이라
미국과 서방이 진짜 큰거 준비하지 않는 이상
쉽게는 안나올것 같군요.

이상과 현실은 확실히 구분해서 봐야할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다음달에 유엔총회 있어서 이재명 대통령은 다시한번 미국에 갈겁니다.
당연히 우리 민주주의.문화.안보.평화를 주로 이야기하리라 보고,북한 유엔대사의 총회 발언도 향후 보도록 하죠.

트럼프는 유엔을 못 미더워해서 총회에 연설자로 나올지는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