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가 1230만이었는데 곧 넘을듯


파묘, 범죄도시, 서울의봄 이런거 계속 터졌었으니


그냥 작년 한해 좀 죽쑨 거였나


작년엔 주토피아 700만, 귀멸 500만, 체인소 300만,

케데헌(넷플), 킹 오브 킹스(북미) 등으로 애니 시대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