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고전 콘솔의 반열에 오른 닌텐도 Wii



그런데 이게 오줌(더 자세히 말하자면 쉬야. 좀 어린애들 용어) wee랑 발음이 비슷해서 양덕들 사이에선 웃음벨 취급 당하기도 함


근데 이에 주목한 한 라디오 방송국에서 정신나간 대회를 염





바로 오줌 참기 대회


Hold your wee for wii


방송국에서 15분에 한번 씩 240ml의 물을 주고, 이걸 꾸준히 마시되 화장실에 절대 가지 않는 대회였음


대회 소식을 들은 한 간호사는 바로 전화해 위험한 대회를 왜 여느냐 따졌지만 방송국은 무시했고 대회를 강행함


대회엔 20명이 참여했음


그 결과





약 7.6리터에 달하는 물을 계속해서 마신 28세의 여성 제니퍼 스트레인지가 


결국 물 중독으로 사망함





이후 법원은 방송국에게 유가족한테 16,577,118 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림



ㅎ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