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룡


노부모님과 아내, 자식 셋과 강아지까지 책임지고 저 시대라면 땡구는 갖다 버리거나 잡아먹을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고 보릿고개를 정면으로 맞고 회사에서 잘리고 일용직으로 끝까지 가족을 지켜냄
그리고 이말룡은 국민 아빠 목소리인 고 오세홍 성우(짱구의 신형만)가 맛깔나게 잘 소화함


그리고 만화책에서는 50대에 요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