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여당 대표 선거에서 명심(明心)의 박찬대 아닌 정청래가 당선되면서 ‘명청(明淸) 전쟁’이 시작됐다는 소리가 들린다.

<- 어디서 들었지? 그런 소리 들어 본 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야 ㅋㅋㅋㅋ
이재명 정청래 박찬대는 물론이고 민주당은 하나다
윤석열이 김건희가 긁힘이 그렇게 만들었고
이번에 방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위안부 합의 별다른 언급 없었을 때
민주당은 조용했어
그러니까 이상한 말 지어내지 말고 ㅋㅋㅋㅋ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복권 역시 이 대통령의 정청래 견제용이라는 뒷말이 나돈다.

<- 야 야 각종 종교 단체부터 문재인 전 대통령까지 사면을 요청했은데 무슨 소리냐
김순덕 기자는 요세 나오는 정치 기사 안 보고 사냐?
외계인인가? 꼴뚜기 행성?








사상 초유의 너무 이른 레임덕, 명·청·조국 전쟁이다. 조국 사면으로 대통령 지지율도 떨어졌다.

<- 도저히 동의할 수 없는 억지 주장
지금 우리나라 전체가 윤석열의 내란 일당과 총성 없는 전쟁을 치르는 중
내란 세력 모두 우리 사회에서 영구 격리 시켜야 할 이 때에 뭔 헛소리야?
아니 아무리 현실을 좀 왜곡 하려고 해도 적당해 해야지 적당히!!!

윤석열 김건희 사상 초유의 대통령 부부 구속하고 재판 출석하게 생겼는데 평소에 뭘 보고 사는 거야







미안하지만 그때 그 지지자들은 이름만 개딸이었을 뿐이다. 권리당원 245만 명 중 남성이 53.2%이고 나이도 50대가 가장 많다(29.6%). 20대는 5.9%가 고작이다(2023년 6월). ‘변방의 장수’에서 극단적 언어와 행태로 단박에 스타가 된 이 대통령은 자칭 개딸을 업은 팬덤정치로 성공했다. 그러나 민주당 핵심 지지층이 환호한 건 ‘사이다 이재명’이지 중도보수를 표방하는 이 대통령이 아니었던 거다.

<- 이재명은 자신의 이익이 아닌 보편적인 다수를 위해 목숨을 건 단식도 마다하지 않았어
아니 말도 안되는 이런 생각은 어떻게 하지
도대체 평소에 뭘 보고 사는 거야
끊임없는 정치적 위기에서 살고 살고 또 살아남은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들
속이 다 시꺼멓게 타고 또 탔어
김순덕 니가 아냐? 알아? 욕 나오네 이거






이들 강성당원은 프랑스혁명기 군중과 다르지 않다.

<- 이재명 지지자는 폭력 시위한 적이 없다 
김순덕 니가 거리에서 공룡 복장하고 다만세 불러봤냐? 
응원봉 흔들어 봤어?
한 겨울 폭설 가운데 차디 찬 도로에 은박지 두르고 밤세워 봤댜고!!!











아나 쓰다가 빡쳐서 못 쓰겠네
동아일보와
김순덕은
이런 쓰레기 기사 폐기 처분하라!
한글로 똥을 싸지르지 말라!
이게 신문이냐? 언론이냐? 기자냐? 
기레기 이 말이 왜 안 끊어지는지 생각 좀 하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