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새벽까지 접대 음주파티 하고 와서 만사가 귀찮은 신형만
그러다 묘수가 떠오르는데

그건 바로 짱구가 좋아하는 시체놀이





자리 펴고 시체놀이 시작





하지만 이미 꿈나라로 떠나버린 신형만은 깨어날 줄 모르고







엄마 부라자와 빤스 갖고 놀다가 지겨웠는지





엄마 화장품도 갖고 놀기 시작







티슈로 립스틱도 닦고 코도 푸고




그때 마침 방문한 외판원





짱구 보고 런





응? 뭐지? 누구지? 왜 우리집에서 저렇게 다급하게 도망을? 문은 왜 열려있고




뽕미의 시점





그리고 맞춰지는 퍼즐




이 쌍놈새끼를 그냥!!




흰둥아 심심해 나랑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