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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3 11:45
조회: 3,362
추천: 1
“여탕에 수건이 자꾸 없어져”, ‘1,000원 추가’ 써붙였다가..![]() 어떤 여자가 여자손님에게만 수건 이용요금을 부과하는건 성차별이라고 민원넣음 별도의 수건 요금을 부과하는건 성차별이라고 인정하고 바꾸라고 지시 여탕은 수건 분실율이 높아서 힘들다고 하자 여탕만 분실율이 높다는건 통계나 근거 자료가 없다 인정할수 없더 시전 하지만 과거에도 이와 같은 민원이 있어서 실험해서 통계를 낸적이 있었음 여성특별위원회가 남탕과 여탕에 같은 수량의 수건을 배치하고 2주간 데이터를 수집함 결과는 남탕은 10장 미만의 수건이 분실됨 하지만 여탕은 50장이 넘는 수건이 분실됨 ㅋㅋㅋㅋㅋㅋ 이에 위원회는 결과는 인정하지만 성차별은 맞다고 빼액 거림 ㅋㅋㅋ 열일하는 인권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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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궁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