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버려진 손자 키우려고 폐가에서라도 제발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는 할머니
[39]
-
계층
어느 헬스장이 불쾌했던 예비 회원님.
[20]
-
감동
쯔양 영상에 댓글 단 어느 초등학생
[28]
-
유머
소개팅에서 여자한테 관우 아냐고 물었더니 ㄷㄷ
[25]
-
계층
어느 베트남 현지 가이드가 폭로한 최근 베트남 방문한 한국 남자들의 추태...
[27]
-
유머
여동생이 운동 가르쳐 달라고함
[29]
-
유머
귀여운 어린이집 이벤트
[16]
-
연예
올해 30살 되는 중견 걸그룹 멤버 근황
[25]
-
유머
신입 여직원 말투때문에 패고싶다는 직장인
[24]
-
계층
고대 졸업하고 의대 들어간 웹툰 작가 근황
[19]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오늘자 인버스 48억 걸었다는 사람 [43]
- 계층 중국주유소 근황 [24]
- 기타 ㅇㅎ 바이크 타는 누나 [11]
- 계층 ㅇㅎ) 옷입는 눈나 [7]
- 유머 근데 요즘 애들 전화 받으면 진짜 여보세요 안 하더라 [26]
- 유머 생선까스 튀겼다가 욕이란 욕은 다 쳐먹은 디시인 [6]
|
2025-09-03 15:59
조회: 3,809
추천: 0
[속보] "64세 尹 체포는 고령 학대"...지지자들, 인권위에 진정![]() 3일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달 1일과 7일 김건희 특검팀의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시도 이후 인권 침해를 주장한 진정이 총 21건 접수됐다. 진정인들은 특검팀이 고령의 전직 대통령을 학대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속옷 차림의 윤 전 대통령이 사진 촬영된 점도 문제 삼았다. 이어 법무부가 윤 전 대통령 체포 시도 상황이 담긴 CCTV 영상 공개를 검토한 점 역시 인권침해에 해당된다고 주장했다. 일부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서울구치소의 수감 환경과 관련한 진정을 제출한 바 있다. 당시 진정인들은 윤 전 대통령이 있는 독방에 에어컨을 설치해야 한다거나, 외부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82571?type=breakingnews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주 ㅅㅂ 인권위 것들 받아주기만 해봐.. |

드라고노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