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옆집에 저랑 같은 시간대에 같은 헬스장 다니던 젊은 아가씨 있었는데, 갔다와서 전 겜하고 있으면 거의 항상 옆벽에서 얏옹 소리가 크게 들리더라구여. 뭐하는지 모르겠지만

마주칠때마다 이걸 얘기해줘야하나 생각했던 기억이 나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