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근혜 부터 당을 '사당화' 시작 한거 같음

물론 그전에도 있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선을 지켰지만 특히 박근혜 부터 (똥꼬 헗게 빨았죠)

국힘이 박근혜 개인당으로 변하기 시작했고 그 마침표를 찍은게 윤석열 이라고 생각함.


지금 국힘은 과거 부터 차츰 대통령의 주구 노릇을 하면서 이득을 챙기면서

100명이 넘는 국회의원들이 소신이나 정치적 신념은 없고 대통령 한명을 빠는 사람들로 채워졌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처럼 전한길이나 전광훈 같은 애들한테 흔들리는거라고 봄. 빨아야할 대통령이 없으니 

앞으로 나아갈 방법도 아는 사람도 없이 바다에 떠있으니 작은 파도에도 배가 흔들리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