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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21:45
조회: 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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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제주 간호사, 몰래 빼낸 약품 주사해 7세 아들 살해![]() 이 여성이 사용한 약물은 희석하지 않은 상태로 정맥에 주입하면 심정지를 일으킬 수 있는 치명적 약물로 알려졌다. 일부 국가는 사형 집행에 사용한다. 그러나 현행법상 마약류처럼 전 과정이 기록·관리되지 않아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보건복지부 지침은 ‘분리 보관’ ‘용법·유효기간 표시’ 정도에 그친다. 이에 의료진의 부적절한 반출·오용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1월 전북 전주에서도 간호사가 이 약물을 주사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같은 해 2월 서울의 한 요양병원 원장은 이 약물을 이용해 환자 2명을 살해한 혐의로 송치됐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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