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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16:29
조회: 7,634
추천: 1
택배도난사건 검찰에서 전화옴..![]() 고등학생 2명인데 경찰한테 잡히고도 사과하러 안옴(2-3주) 경찰이 부모가 합의얘기도 하더라 하길래 택배비 10만원도 안하고 돌려받았는데 무슨 합의냐 택배기사분들도 봐주지말고 엄벌해달라고 부탁해서 그냥 처벌해달라 그러고 검찰넘어가서 뭐더라 무슨 형사조정실인가? 거기서 연락옴 학생들이고 한데 한번 조정을 해보시는게.. 대충 합의하거나 봐주거나 하자 라는거같아서 거의 2달이 지났는데 한번도 사과하러 안왔다 내가 왜 조정을해줘야하나? 꼭 해야하는건가? 하니 꼭 해야하는건 아니고 안해도된다 하길래 그럼 그냥 처리해달라 했는데 가정법원으로 넘김.. 형사처벌을 원했지만 미성년자고 금액이 작으니 가정법원으로 넘겼나? 그러고 오늘 우연히 21살이었나? 가게에서 알바던애 친구를 길에서 만나서 혹시 ooo , xxx 아니? 하고 물어보니 알아볼게요 하고 1-2시간만에 찾음 .. 이렇게 쉽게 찾을수있는 애였으면 사과하러 오지.. 그게 뭐가 어렵다고 |

드라고노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