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전체 회의를 열고 국정감사 증인과 참고인 명단을 의결한 가운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포함됐다.

정 회장은 이수 기업 노동자 집회와 책임경영 논란 관련 증인으로, 백 대표는 지역축제 및 각종 법규 위반 관련 증인으로 국감장에 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