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장관이 전작권전환에는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정부 의지대로 가고는 있네요.
다만 통일부 정동영 장관이 제안했었던 접경지 실사격훈련 중단은 일언지하에 거절했으며
(솔직히 정동영 장관 저 한마디때문에 이런저런 물어뜯김 당했는데 국방관해서는 이런 제안은 안하셨으면 합니다.대통령 의중처럼 들리게 합니다 언론이나 국힘이.)

주한미군 철수 이야기도 전작권 논의에서 전혀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병력부족도 여러가지 방법은 강구하고 있지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