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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10:17
조회: 8,531
추천: 10
어제밤에 응급실에 감갑자기 오른쪽 아랫배가 장이 꼬인거처럼 아픈데 점점 식은땀도 나기 시작하고 택시를 부르는데 카카오나 다른 플랫폼도 모두 택시가 없는거임 할수없이 참으며 직접 운전해서 응급실로 감. 가는도중에 갑자기 또 토가 쏠려서 길가에 대고 하수구에 구토를 하고나선 급체인가 싶어서 까스활명수를 옆 편의점에서 사서 마시고.. 암튼 응급실에 어찌어찌 도착했는데 거기서 한다는 말이.... 진통제 주사 말고는 줄게없다. 의사가 없어서 10시에 문 닫는다.. 읭? 응급실을 10시에 닫아? 응급실을? 만약 멀쩡한 몸이었으면 내가 뉴스에 났을거임. 응급실 뒤집었을거기 때문에.. 암튼 뒤지게 아프니까 다시 나와서 다른 병원 갔는데 장이 아프고 등까지 아픈데 거기다 구토까지 하고.. 요로결석이라네요? 이건 또 뭔... ct 찍는다 그래서 주사 맞고 대기중에 갑자기 통증이 싹 사라짐. 그래도 온김에 사진이나 찍자 하고 찍어보니 결석 맞음. 다만 신장에서 방광까지 내려오던 도중에 그리 아팠던거고 방광으로 퐁당 하고 난후엔 통증이 사라진거. 이제 이걸 배출을 해야 하는데... 2mm 크기라는데 안아플까요 빠질때 ㅠㅠ 밑에 2살 아기 사망에 의룡인놈들 댓글들 기사 보다가 어제 첫번째 들른 응급실에서의 경험이 생각나서 글 써봅니다. 화나더군요. 응급실을 10시에 닫는다 라니... 제법 큰 3차 병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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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켈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