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3673?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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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돌보미가 얼마나 힘든데 그것을 노인이 한다고하면 부모님들이 선택하겠습니까? 윤석열 정부때는 현장에서 뭐가 필요한지 제대로 모르고 예산을 헛투루 낭비 편성했군요.

삭감만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현장을 제대로 모른채로 예산을 편성하는것도 문제가 됩니다.

노인일자리 필요하지만 적재적소에 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