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감동
'죄송하지만 안에서 먹고가도 될까요?'
[23]
-
계층
폐지 줍줍
[6]
-
계층
어느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진짜 자존감.
[23]
-
유머
솔직히 K9정도 타주면 외제차 하나 안부러움
[39]
-
유머
드디어 최현우도 못한다는 마술나옴
[30]
-
지식
대한민국 국보 중의 국보라는 보물.
[27]
-
유머
배워두면 좋은 실전 일본 한자.jpg
[47]
-
계층
19) 어느 산부인과 여선생님의 ㅅㅅ 노하우.
[24]
-
유머
보일러 끄는걸 깜빡하고 출근해서 생긴 대참사..
[22]
-
연예
츄 BYC 촬영 비하인드
[27]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연예 박은영 셰프 행세를 하고 다닌다는 박은영의 쌍둥이 언니 [22]
- 유머 좆됨 감지 센서 발동한 댕댕이들 [15]
- 유머 OO 잘하는 여자 평생 간다 [22]
- 유머 털뽑는 일본누나 [19]
- 기타 이미 시작한 안드로이드 노동자 [42]
- 계층 30대 부터 선택해야할 길 [15]
|
2025-10-13 11:49
조회: 4,165
추천: 0
“살려 주세요”가 마지막 통화···광주 20대, 캄보디아서 2개월째 연락 두절![]() 광주에 사는 20대가 캄보디아에서 2개월째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가족들은 “‘살려달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안 된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13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에 사는 A씨(20)가 캄보디아에서 연락이 두절됐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6월26일 가족들에게 “돈을 벌어 오겠다”며 태국으로 출국했다. 하지만 연락이 끊기기 직전 A씨는 캄보디아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8월10일 캄보디아에서 한국에 있던 가족과 마지막 통화를 했다. 이후 연락이 되지 않자 가족들이 지난 8월20일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가족들은 경찰에서 “마지막 통화에서 A씨가 작은 목소리로 ‘살려 주세요’라고 한 뒤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가 8월1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마지막으로 사용된 기록을 확인했다. 경찰은 외교부를 통해 현지 대사관에 ‘재외국민 소재확인’을 요청했지만 현재까지 A씨의 행적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 자체생산 게임리뷰 모음(~2023) 자체생산 게임리뷰 모음2(20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