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0CdPfJDnN4?si=L3o7dHcBlon87L6s

1555년 을묘년 5월, 수천명의 왜구가 영암 일대를 침략하면서 조선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왜구 침공인 을묘왜변이 시작되었습니다.
화약무기를 갖춘 왜구들의 공격에 큰 피해를 입은 조선은 을묘왜변처럼 큰 분쟁이 발생할 때를 대비해 방위체계를 개편하고, 명나라와 일본의 기술을 받아들여 세조 이후 멈춰 있던 총통의 개량에 다시 나섭니다.

-국립진주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