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하철앞 사람들 많이 돌아다니는 사거리(그게 본인들 교회앞이라도 사거리라 피할수가 없음.)앞에서 찬송가로 매주마다 '시끄럽게' 하고.

2.지하철입구'막고' 예수믿으세요 하고 휴지 나눠주는데, 그거 받고 그자리에서 던져버리고 싶은거 한두번 아니고.

3.지하철에서 나한테 어떻게든 교회믿으세요 말걸어서 내가 무시하자, 역으로 비웃고.

4.길거리 걸어가는데 왠 아저씨가 길막고 예수믿으라고 해서 무시하니 내 팔 '잡고' 말은 들어봐야하지않냐고 역으로 화내고.

1번부터 4번까지는 매주 정기 행사로 일어남. 내가 거절하면 되지않냐고? 대체 거절을 언제까지 해야함..? 전도하는 사람이야 한번이지 나한텐 수백번이 넘는데.

그리고 3년사귄 '친구'가 있었는데, 나한테 전도함. 개가기싫었는데 그동안 의리 봐서 딱 1번만 간다고 말함. 역시나 나한테 계속 나오라고 하는데, 내가 싫다고 하니 그 사람이 나 차단함 ㅋ

이외에도 안간다고 하니 전화,문자 수십번씩한사람들 많음.


성경의 모순,교회의 '정치적 이슈',목사들의 범죄나 샘물교회사건같은 이슈같은건 싫어하는 이유지, '혐오'하는 이유가 아님. 최소한 나한테.

단지 전도때문에 난 교회 혐오함. 나한테 십자가,예수 보여주며 다가오는 사람 있다면 난 소름돋음.

소위 말하는 이단교아니냐고? 아니였음. 교회이름이 완전히 달랐으니. 그리고 무교한테 '이단'이란 말이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