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타레미와 일본의 쿠보가 국제선수상 후보였는데
이강인 본인 실력도 좋지만 파리에서 이룬 우승성적들이 큰 프리미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떤 이유가 됐건간에 축하합니다!
손흥민 김민재에 이어서 이강인도 받아보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