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기존얼굴 고무에서 얼굴을 실리콘으로 바꿔봤습니다
[32]
-
연예
유지태가 20년간 꾸준히 해온 일
[25]
-
감동
홈캠에 잡힌 산후도우미님 인성
[44]
-
계층
구걸주의) 인면수심 하고 빌어먹어 보고자 합니다.
[39]
-
연예
바람에 머리 흩날리며 입장하는 아이유
[21]
-
연예
이수지.. 세브란스병원에 3천만원 기부
[6]
-
계층
이제 진짜 큰일났다는 암표상
[23]
-
유머
금값이 계속 오른다고해서 1kg 정도 샀네요
[44]
-
유머
현재 컴퓨터 부품 값이 미쳐 날뛰는 이유
[48]
-
연예
배우 캐서린 오하라 별세
[23]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5-10-19 18:53
조회: 4,426
추천: 7
여수.순천에서 반란이 있었던건 팩트다 - 국힘 이준우![]() 라디오에서 여수.순천 10.19사건 추념식에 국힘만 아무도 안갔다며 사회자가 묻자 이준우 대답이 가관. “왜 국힘은 아무도 안갔나?“가 사회자 질문의 맥락. 이 인간 말하는게, 먼저 1948년을 “건국“이라 말하면서, 국민 희생도 있었지만, 그보다 앞서 국가의 명령을 어긴 반란이 있었던 것도 팩트다. 국민의 희생만 이야기하는 것은 역사적 사실을 반쪽만 이여기 하는거다. 질문의 맥락에 맞추어 해석하면 국힘은 “국가의 부당한 명령“을 “정당한 명령“이라 본 것이고, 그 명령을 어겼으니 반란이며, 그러니 국민의 힘은 참석할 수 없다라는 말이 됨. 국가 폭력으로 민간이이 희생되었던 사건인데, 그런 국가를 옹호하는 발언에 집중. 이준우 이 작자는 사람이라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EXP
10,320
(65%)
/ 10,601
|

도발프로덕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