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엄마가 그랬어” 백악관 대변인, 美·露 회담 장소 질문에 비아냥 논란

캐롤라인 래빗 백악관 대변인 미국과 러시아 간 정상회담와 관련, 장소를 누가 정했냐고 묻자 “네 엄마가 그랬다”고 조롱하듯 대답해 논란이 일고 있다.